슈팅대전 탄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2. 주 시스템 [편집]
3. 고유 시스템 [편집]
주 시스템은 앞서 말한 것과 동일하지만 차별화된 시스템을 추가해서 재미성을 높였다.
3.1. 유령모드 [편집]
다른 포격 게임의 경우, 자신의 캐릭터의 HP가 다 소모될 경우, 그냥 넋놓고 게임 화면을 보던가 채팅에 열중을 하겠지만, 슈팅대전 탄의 경우는 캐릭터의 HP를 다 소모하면, 그 자리 인근에 유령캐릭터가 생성되어, 매 턴마다 공중, 지형 구분하지 않고 조금씩 이동할 수 있다. 이렇게 이동하면서 게임 중간중간 생성되는 아이템 박스를 향해 돌진하면 아이템을 냠냠할 수 있다. 이렇게 먹은 아이템은 생존해있는 아군에게 투자할 수 있다. 죽어서도 쉬지 못하는 저주
3.2. 아이템 조합 [편집]
플레이 도중 얻은 아이템과 유령(아이템 셔틀)이 사용한 아이템을 누적해서 사용할 수 있다.'
사용 가능한 아이템 수는 무제한, 그리고 조합에 따라 효과도 달라진다. 예를 들어, 무리한 더블 & 트리플 샷을 남발하여 감소된 데미지를 ~% 데미지 증가 아이템을 사용해 땜빵을 하여, 맵을 싸그리 밀어버린다는 것이 가능하다는 얘기.
하지만, 흥행에는 참패하였고, 결국 EA(Eat All)에게 개발사였던 J2M Soft가 먹히고 구조조정 차원에서 서비스가 종료되는 것으로 일단락된다.
사용 가능한 아이템 수는 무제한, 그리고 조합에 따라 효과도 달라진다. 예를 들어, 무리한 더블 & 트리플 샷을 남발하여 감소된 데미지를 ~% 데미지 증가 아이템을 사용해 땜빵을 하여, 맵을 싸그리 밀어버린다는 것이 가능하다는 얘기.
하지만, 흥행에는 참패하였고, 결국 EA
4. 예토전생 [편집]
파일:attachment/슈팅대전 탄/Example.jpg
이 풍문의 주인공은 중국의 모 게임회사에서 "단탕탕"이라는 이름으로 탄이 OBT를 시작한 지 4개월만에 처음 웹 게임으로 출시를 했다. 근데 단순히 게임성을 모방한 정도가 아닌 클라이언트 해킹을 통해 얻은 탄의 리소스로 만든 것이 문제.
게임업계 종사자와 게임에 좀 관심이 많았다면 카피라고 단번에 알아차렸지만, 일반 사람들인 "웹탄"이라는 이름으로 친숙하게 불리며 사랑을 받았다. 한국에서도 타이틀(붐붐붐[2], 크레이지붐 등)과 퍼블리셔를 바꾸는 수법을 쓰는 것과 같이 치고 빠지기를 반복하며 끈질기게 사랑을 받은 끝에 결국 페이스북 게임까지 입성하게 되었다.
이런 상황을 EA가 알고는 있을까 혹은 알고 있다면 대응을 할까?'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대응에 대한 아무런 얘기가 없는 걸 보니 그냥 보고 있을 생각인 듯. 현재 당탕탕을 개발한 회사가 중국의 대형 개발사에 인수되었는데, 인수한 업체가 중국에서 배틀필드 온라인 서비스를 담당하는 업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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